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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예방, 젊고 탱탱한 피부=안티에이징은 비싸야 잘 팔려? by NewB

피부노화 예방, 젊고 탱탱한 피부=안티에이징은 비싸야 잘 팔려?
포인트 !!!
일명 ‘주름제거 크림’이라고 불리며 30만원 대에 팔리는 화장품의 성분을 보면, 합성계면활성제와 합성 폴리머를 사용해 일시적으로 깊어진 골을 메워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지만, 강한 흡습작용으로 피부 속 필요한 수분이 날아가 버리면 주름은 다시 깊어질 뿐 아니라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 또다시 피부는 힘을 잃고 더 강한 인공의 힘을 요구하게 된다.
화학방부제, 인공향, 화학흡습제 등 독한 화학성분 대신 호호바씨 오일, 올리브잎, 쉐어버터등 천연에서 얻은 재료의 힘으로 나이들어가며 말라가는 수분을 공급해주고 28일의 피부생체시계를 맞춰준다면 모든 여자들이 그토록 원하는 젊은피부를 유지하며 살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젊은 피부를 꿈꾸는 여성들이 한 병에 30-40만원대의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구매하고 있고, 고가의 피부시술을 받기 위해 피부과와 피부관리실은 예약없이는 다닐 수도 없다. 무심코 포토샾으로 무장된 연예인들이 나온 광고를 보고 있자면, 나도 저런 피부가 될 수도 있다는 막연한 상상만으로 피부가 젊어지고 있다는 착각마져 들게 한다. 하지만 비싸도 없어서 못 판다는 화장품들이 알고 보면 깜짝 눈속임을 하는 화학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일명 ‘주름제거 크림’이라고 불리며 30만원 대에 팔리는 화장품의 성분을 보면, 합성계면활성제와 합성 폴리머를 사용해 일시적으로 깊어진 골을 메워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지만, 강한 흡습작용으로 피부 속 필요한 수분이 날아가 버리면 주름은 다시 깊어질 뿐 아니라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 또다시 피부는 힘을 잃고 더 강한 인공의 힘을 요구하게 된다.

그렇다면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젊고 탱탱한 피부를 단번에 가질 수 있다는 레이저 시술, 프락셀, PRP 등등은 또 어떨까? 피부탄력을 위해서는 피부의 주 구성단백질인 콜라겐이 필요한데 각종 시술 등을 받을 시 피부의 기초체력이 약해져서 콜라겐 합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즉 노화를 앞당기게 될 뿐 아니라 피부가 얇아져 더 민감해지고 예민해지는 결과를 낳는다.

피부시간을 되돌려준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에서 주름개선 효과가 있다는 레티놀이라는 성분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주름=레티놀'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레티놀이란 비타민 A라고 불리며, 콜라겐과 탄성섬유로 구성된 엘라스틴 등의 생합성을 촉진해 주름을 감소시키고 피부 탄력을 증대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효과가 있다는 것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레티놀 0.1%의 농도에서는 자극과 염증이 생길 수 있고, 피부 겉 표면에 있는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라는 물질이 과다 증식 하게 되면서 눈이 따갑다거나 각질이 너무 많이 벗겨진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레티놀 없는 제품을 추천해 달라'는 고객도 많아졌다.

다음 페이지에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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