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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기 짝이없다 실시간 tv kbs.. 국민이 봉이지 그냥 by NewB

한심하기 짝이없다 실시간 tv kbs.. 국민이 봉이지 그냥

OK !!! 뭐 다 좋아 그런데 지난 28시간 그리고 필요한 방송을 못본 우리 시청자는 어떻게 할건데???

누가 보상하는거야....그걸 이야기 해줘.

전날 방송사 3사 재송신료 요구 = 280원 * 3 = 840원 
시청자 1가구당 840원 값 지불! 
(참고로 kbs는 이미 tv수신료를 받고 있으니 이중납부임!)
.
1가구당 280원에서 얼마로 타결되었을까요?
케이블이 원했던 100원을 대입하면
1가구당 지불액은 최소 300원 ~ 840원일 겁니다! 
.
왜 협상 단가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걸까요?
시청자가 봉인가요?
어차피 시청자에게 전가될 부분인데 공개하기 바랍니다!

브레인 댓글은 달지말자 개념없이, 드라마보자 중요한게 지금 이 상황이다.
이게 말이냐 되는 소리냐고 지상파 방송이 수신료 더 쳐받아 먹으려고 이 지.랄 하는거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없다 kbs.. 국민이 봉이지 그냥

실시간 kbs tv http://kbs.cokr.kr

전파 > 국민의 재산...
지상파 방송 > 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이용함으로 '무료'
무료 > 안테나를 이용해서 TV를 시청할 수 있어야 함.
TV시청 > 지상파 방송국의 소극적 행동으로 서울에서도 난시청 지역 존재.
난시청 지역 > 케이블에서 유선으로 지상파 재전송 암묵적 동의 (케이블이 난시청 지역 해소의 일등공신)
재전송 > 방송사 콘텐츠를 중계하여 시청차를 끌어 모을 수단으로 사용.
케이블 영업수단 > 시청자를 많이 모으고 나니 자신의 콘텐츠가 돈으로 보임.
콘텐츠 > 엄연한 저작권이 있는 것으로 보호를 받아야 함.
저작권 > 재전송으로 이익을 보는 만큼 재전송료를 지상파에 지불해라.
송출 중단 > 시청권 볼모로 케이블의 횡포다라고 비난하기 시작.
케이블사> 의무전송채널이 아니므로 송출중단해도 법적 문제없음(해석의 차이 존재)
방송 못보는 시청차 분통, 광조구 폭발 > 280원 달라던 게 100원 정도로 급격히 하락...
결국 광고로 운영되는 무표 지상파 TV를 케이블 가입자는 일정액을 지불하는 유료방송으로 보는 것임.
난시청 지역 해소 안해서 지상파는 돈 굳고, 케이블 시청자에게 돈 받아서 좋고... 이게 1석 2조임

덧글

  • 2012/01/18 11: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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