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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은 당해본 사람만 아는거임 by NewB

가정폭력 당하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법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가는게 낫다 생각함. 저런 개한테 맞을 바에

남편이 칼들고 딸의 목에 칼을 겨냥할 정도로 가야...정당방위가 성립하나요? 제가 보기엔... 자식들까지 합세한거 보니까... 남편의 폭행이 평소에도 아주 심한거 같은데요.. 게다가 술까지 마신 상태라면 가족들의 정신적,신체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거 같네요. 진짜 가정폭력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모를듯합니다.

살인을 잘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저 심정은 이해가 간다. 10년을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으니 심적으로 얼마나 병들어있었을까.

이런거 꼭 엄중처벌 해야되나? 애매하잖아. 법은 꼭 못살고 힘없는 약자들에겐 강하게 적용되고 빽있고 잘나가는놈들에겐 굽신거려. 판좀 뒤집어 엎자. 이대로는 법이 법이 아냐.

오죽하면 엄마 딸둘에 아들하나가 대동단결해서 저랬을까.
하나도 말리는사람없고. 정당방위로 무죄는안되겠지만. 한몇년살고 편하게 사는게 저 가족에겐
행복이겠다.29살 다큰 딸 때린거보면 진짜 어땠는지 알만하다

가정폭력은 당해본 사람만 아는거임
가정폭력에 대해 신고받아 출동하고도 타이르기만 하는 경찰들 또한 문제다.
법이 강화돼야 함

심정이 이해갑니다.. 10년동안이나 폭언과 폭행을 당한 가족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오죽하면 자식들까지 합세했겠어요.. 현실로서는 정당방위로 보기 힘들지만.....
선처를 베풀길 바랍니다..

어떤심정이었는지 알것같다.
나도 20년가까이 가정폭력 견디다가 더있다간 정말 미쳐버릴것같아서 엄마랑 도망나왔는데.
정말 아빠란 인간 죽여버릴까 생각도 했다가 이런인간때문에 인생망치기 싫어서 꾹참고 멀리 도망왔다.
이혼도 끝까지 안해주더라.
평생 술만먹고 돈도 안벌고 집안물건 다 부수고 엄마때리고 개처럼 살더니
결국 위암얻어서 혼자 살고있는거 보면 안쓰럽다가도 아니야 다 자업자득이지 하고 마음달래고있다..

저 상황에 되어보지 못한 가족은 모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바람도 많이피고 사업이 안된단이유로 집에서 어머니를 자주 때리시곤했습니다. 지금도 어머니 맞는소리와 우는소리가 귀에 울릴정도로 어릴적 충격이 성인이 된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한번은 다른 여자도 집까지 데려와 저희한테 보여주고 어머니랑 이혼하겠다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얼마전에도 어머니를 때린 아버지를 보며....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얼마전엔 저희 어머니한테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자식들 교육을 잘못시켜서 아버지만 고립되어 있다고 자식들이 엄마만 찾는다고요.. 그 말을 들으니 ... 뭐라 할말이없더군요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큰 딸(29)을 때리는 남편 박씨를 제압해 손과 발을 케이블선으로 묶은 뒤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이불을 뒤집어 씌웠다. 
이때 둘째 딸과 넷째 아들도 이씨의 범행을 옆에서 거들었다. 6시간 뒤 박씨는 질식해 숨졌고 이씨와 자녀들은 경찰에 자수했다

덧글

  • 백범 2012/04/18 21:29 # 답글

    그건 그래요. 6촌 형님뻘 되는 개망나니를 보니...

    나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나던 6촌뻘 되는 친척 중에 어떤 개망나니가 하나 있었는데. 얼마나 술망나니인지... 가깝기로는 그 6촌 개망나니가 더 가깝지만, 그 형수하고 삼종질 애들만 불쌍하더군요. 직접 봐서 잘 알지.

    또 그런 놈들이 맨정신에 남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놈들이 대부분이더이다. 암만 같은 고향이고 가까운 친척이라고 해도... 근처에서 보는놈이 살인충동을 느낄 정도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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