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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왜 다문화주의를 배척하고 있나? by NewB

한국 사회보다 훨씬 개방적이고 관용적 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다인종이 살고 있는
프랑스에서는 왜 다문화주의를 배척하고 있나? 
노동 이민자로 출발한 북아프리카, 알제리, 이슬람계통의 이민자들이 점점 숫자가 불어나면서 
이들이 거대 정치세력을 형성해 자기들만의 권리를 주장하고 의원과 대통령 후보를 배출하고자
하고 프랑스 정치에 압력을 행사하면서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인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굴러들어온 돌이 감놔라 배놔라 하는 상황이 연출되자 프랑스인의 관용도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즉 집안에 괜히 남을 들였다가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네가 주인이네 내가 주인이네 싸움과 갈등만
번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이 단일민족 사회로 형성된 아시아 국가를 부러워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댓글에 보면 한국에 와서 살아봐라. 여기도 갈등이 있으므로 안부러워할 것이다. 와 같은 반응이 있는데
그런 집안 싸움과 내 집안에 이방인이 들어와 이방인들과 싸우는 것은 차원이 다른 싸움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인도사람이 한 300 만명쯤 한국에 들어와서 터번 쓰고 다니면서 
정당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배출하고 한국법을 바꾸고, 대통령 후보까지 내서 대통령에 인도인이
당선돼서 인도인에 유리한 정책을 편다면 ...
지금 여기 댓글에서 우호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도 당장 윤봉길 같은 의사로 돌변할 것이다. 
우유와 물은 섞이기 전에는 각각 따로 제맛과 본분을 가진 존재이지만 
우유와 물이 섞이고 나면, 분리하기 어렵다. 
미국이 엉망이 된 이유는 단순했다. 노동력이 부족해서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데려와서
사탕수수밭에서 일을 시키면서 시작된 것이다. 이제 흑인들만 모아서 별도로 추방하는 일은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 되었고, 그들은 겉으로 다문화주의를 외치면서 공존하지만 실생활에서는 99% 철저히
따로 놀고 있고, 분리주의자들과 인종차별문제로 사회는 늘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7명을 목숨을 빼앗은 노르웨이의 집단 살해범이 한국과 일본에 대해 '단일문화를 가진 완전한 사회'라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다문화주의에 대한 혐오를 거듭 표명하고, "단일문화를 가진 완전한 사회"라고 한국과 일본을 언급한 뒤 "그런 국가에서는 사람과 사람 간의 조화를 보다 잘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범행에 대해 다문화주의와 이슬람계 이민으로부터 "사회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예방적 조치였다"면서 "악의가 아니라 선의"로 한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놨다.
브레이비크는 전혀 범죄를 반성하지 않았으며,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를 의지가 있음을 명백히 했다.

덧글

  • ㅎㅎ 2012/04/18 23:58 # 삭제 답글

    뉴스 보니까 조선족 무슨 모임에서 방범순찰대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오원춘(우이웬춘?) 때문에 한국인들이 자기들을 싫어해서 왠지 때릴 것 같아서라고 ㅋㅋㅋ
    한국인이 방범대를 만들어도 모자란 판에 한국인들은 조선족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도 않았고
    한국인들은 너무 착해서 외국인 때리지도 않는데 방범대를 만든다?
    아마 방범대 만들어서 집단 강간하고 다닐 것 같아요.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4/19 02:55 # 답글

    미국이 엉망이 된 진짜 이유는 제조업이 좆망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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