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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1위는 손승연 2위는 유성은 3위는 강미진 4위는 이소정엿음.... by NewB

토너먼트 방식말고 전체적인 순위로 4강 가렷다면
1위는 손승연 2위는 유성은 3위는 강미진 4위는 이소정엿음....
강미진은 진짜 안타깝다....이번 보코대회내내 목소리 컨디션이 나빠서
100% 제컨디션 못나왓다고 하던데 ㅠㅠ

개인적으로 결승무대는 강미진, 유성은, 이소정, 손승연이 되었어야 했다고봅니다...
강미진, 이소정 결승무대 놓친건 엠넷 제작진들도 아쉬울듯

당연히 강미진이 개발랏다고생각햇는데 결과가 말도안된다 ㅋ 내귀가 썩은건가 ,,


강미진 무대 정말 좋았는데 정말 떨어질거라고 상상도 못했음 솔직히 팀별미션 아니고 개인미션이었음 강미진 올라가고 지세희가 떨어졌을텐데..재밌게 보고있지만 탈락자선정에 좀 모순이 있는 건 사실인듯..어쨌든 강미진 오늘 아버지 무대 최고였음..

강미진이 전체 문자투표2위하고도 탈락한다는게 너무 시스템이 짜증난다

오늘 무대에가서 보고왔는데 
다른사람들은 '우와 잘한다' 이정도였는데
손승연은 진짜 온몸에 소름이 짜릿짜릿 나가수 초창기 수준이였음

백지영 조는 둘다 매우 훌륭했고. 결국 누가 더 잘한다 못한다의 결과로 볼 필요는 없음,
그냥 시청자들의 취향 차이의 결과일뿐.
문제는 문자투표 결과 벌표할때 강타조 .................
다른 팀들과 너무나 비교되는 점수..ㅠㅠ
기왕 문자투표 할거 다중 투표라도 날려주지. 

다른 팀들은 거의가 40 점대로 나오더만 
18 대 14 였던가...안타깝....

여기 룰도 미국판에서 가져온거겠지만...난 언제쯤 전체에서 붙고 떨어지나 기다렸는데 오늘까지 같은팀에서 경쟁하더군. 다들 열심히 열정을 보인 무대들이였지만, 이건 엄연히 경쟁오디션인데 더 뛰어난 사람이 올라가야지..어떤팀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더 쉽게 혹은 더 어렵게 올라가느냐는 결과가 보여지니..이럼 나중 2에선 코치들 선택할때 코치들보단 더 약한 팀에 들어가려고들 눈치작전할듯..

엠넷에서 먼가 박빙의 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 밸런스 조정 들어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시청자 문자투표 점수가 이소정이 23점 손승연이 41점이었죠..
그랬는데.. 최종 점수때.. 이소정은 83점 손승연이 91점이었죠...
이걸로보면...이소정은 60점을 신코치에게 받았고 손승연은 50점을 받은게 되죠..
하지만... 코치가 줄수있는 최고점이 50점이죠...
제 생각엔 둘다 50점씩 주었다고 생각해요. 
엠넷에서 박빙의 분위기 연출을 위한 밸런스 조정으로 이소정에게 10점 더 준걸로 보여지네요.

4명중 우혜미 유성은 손승연 세명이 호원대학교실용음악과....

신승훈 선곡 보고 쌍욕했다 손승연의 장기는 비트 강한거에서 온다고 봤는데
다듣고 박수쳤다 신승훈이 왜 신승훈인지 알앗다



덧글

  • 2012/05/07 15: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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