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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mbc뉴스안봐. 욕먹을 일은 아니지, 얼굴이쁘고 몸매도 죽이는데.. by NewB

욕먹을 일은 아니지...직장인으로써 일하고 돈버는건데..  얼굴이쁘고 몸매도 죽이는데..

종교적계시 ㅋㅋㅋ 뉴스 앵커로서 자질이 전혀 없네

넌 끝이야 ㅋㅋㅋㅋㅋㅋ 어휴 돌대가리

백여일 함께 고생한 조합원 뒤로하구 뉴스앵커 맡으셔서 좋으시겠어요 ? 갠적일로 신의 계시니 어쩌니 하지 마시구요^^ 신의계시 받을 정도면 신내림을 받는게 더 나을듯하네요^^

일제시대때에 태어났으면 당근 친일파로 갔겠네 ㅋㅋ

이렇게 복귀해서 주말뉴스 진행하면
가뜩이나 안보던 MBC뉴스 더 안 보게 될 것 같은데..

이럴꺼면 처음부터 파업을 같이 하지말던가
왜 힘들게 파업하는사람들 힘빠지게 저 ㅈ ㅣ 랄인지..
엠비씨뉴스 안본지 몇달째지만 너희들 보기시러서라도 절대로도 안본다

어차피 비판없는 뉴스로 변질되서 그자리 앉아봤자..
명예도 얻지 못하고 동료도 잃고..
파업 끝나면 동료들 어찌 보려고 하는지

저 s은 훗날 아들을 낳아서 키우면 그 아들도 종교적 병역거부를 하겠군..
종교들이 겉으로는 사랑과 평화와 자비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추악한지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종교는 사회를 좀 먹는 인간의 정신적 마약과 같은 것이다.

그래 주말 뉴스데스크 메인자리가 어느자리인데 이렇게라도 해봐야지
제대로된 노선으로라면 언제 가능하겠노-
기회주의자가 나쁜건 아니지..근데 그 천하의 유통기간은 몇일짜리려나-
그냥 기회가 탐났다고하지 종교 들먹거리고 같지도않은 핑계는 좀 아닌듯


집단심리에 휩쓸릴 필요 없이 개인의 의견이 존중되어야 하는 것은 맞다고 본다.
허나, 계속 함께하지 못하는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상부에서
주말 뉴스 앵커 자리가 왔더라도 고사했어야 하는 도덕적 책임은 있었다고 본다. 
멀쩡하던 담벼락이 갑작스럽게 허물어지는 경우는 없다. 
조금씩 균열이 가다가 허물어지는 법이다.
본인들로 인해 MBC 고위층은 저 벽을 허물수 있다는 자신감을 더 얻었을 수 있다.
본인들의 이탈과 보은인사로 인하여 150일,200일로 끝날지 모르는 파업이 
300일, 400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실수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비난하지 않겠으나, 동료들에 대한 도덕적 미안함은 계속 갖고 있길 바란다.

잠깐 앵커하고 조만간 어느당 부대변인으로 자리 옮기겠군.
좋겠다?

역시 어느 집단이던 동료의 이익보다
자신의 영달이 우선이 잡것들이 있기마련
나중에 파업 끝나면 왕따 당하다가 못견디고
동료들 욕하면서 프리 선언하고 ㅈㄹ 하겠지
딱 답보인다. ㅉㅉ

참 무섭다. 출세를 위해 신을 팔아먹다니..ㅎㅎㅎ.... 어쩄거나 얘는 파업 끝나면 아나운서 생활오래못할 거 같다

종교적계시?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ㅋㅋㅋ

덧글

  • Melanie Laurent 2012/05/11 01:50 # 답글

    파업을 보는 시각에 따라 mbc로 복귀 자체는 나쁘게 볼 것만은 아닙니다. 자기 소신이니까요.
    문제는 그 이유가 '신의 계시'라는게 대중들이 판단하기에 어이없는 수준이라는 거죠.
    동국대 다닐때랑 지금 신앙이랑 다른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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