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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아반떼 구매시 보조금 120만원, 에쿠스, 싼타페 150만원 부담금 by NewB

환경을 생각해서 차값을 지원해준다는데
장관들 및 고위관리들부터 지원차량을 모닝으로 바꿔야한다.
예전에 TV에서 취재했을때 장관들 에쿠스 타고다니던데 확인해보니까 지원차량이 모닝이던 에쿠스던 상관없더만? 환경부장관한테가서 왜 경차안타고 배기량높은걸 타냐니까 묵비권행사ㅋㅋㅋㅋㅋㅋ
시민들한테 하기전에 모범부터 보여라

보조금? 웃기시네!!
차 다시 사라는거 아님 
부담금 물라는거 아냐?
이 나라의 모든 차가 신형이 아니고
연식 오래된 차타는 사람만 덤터기.

결국 차값 150 올리고 120 지원해주는 척 하면서 눈속임해서 현기차 잘팔리게 나라가 지원해주는거지 뭐~ 결국 높으신양반들 30은 먹겠구만~

국내 자동차 회사들
이산화 탄소 배출량 줄이는 노력보다는
살짝 연식 변경하거나 전자장치 한 두개 끼워 넣고
부담금은 소비자에게 전부 전가 하겠구만 
수입차는 할인받고 국내 양산차는 가산금 내고 
뭔일이다냐 현기 버리고 이 제도을 빠르게 시행하는 정부 
별일이네 ...


2010년 배출량 측정 기준으로 모닝, 프라이드, 아반떼, 포르테, SM3, i30 등 소형 및 준중형차를 구입할 경우 CO₂배출량에 따라 최저 4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CO₂ 배출량이 40g/㎞ 이하인 전기차의 경우 전기차 구매 보조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반면에 쏘나타, K5, 알페온, 스포티지, 싼타페, 에쿠스 등 중·대형차량은 구입시 최저 2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의 부담금이 부과된다

덧글

  • 2012/06/14 22:14 # 삭제 답글

    참 삐딱하네요 ㅋㅋ 지원해준대도 난리네 에휴 정부에서 이거저거 지원해주고 편의봐주고 귀기울여주면 뭐하나 국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삐딱하게 욕하기만 바쁘니 안됐다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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