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연기 안봤으면 말을 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이걸로 처음부터 끝까지 광개토대왕 끝냈음ㅋㅋㅋㅋ

정말 오늘 이태곤씨에 대해서 말이 참많네요..저도 맨처음 부터 봣을때 조금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 이었습니다. 모 유재석씨가 불편해 보이는것도 있고 자존심 상한다는 말두 했을정도로 시청자들도 불편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코드에 잘마쳐 나가는 유재석씨를 보고 아 정말 대단하네 라는 생각과 중반후에는 처음보다는 겸손 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든지 시키면 잘하고 사람이 나쁜거 같진 안치만 승부욕이 좀 과해서 그게 사람들 시선에 안좋게 보인거 같습니다. 예능은 예능일 뿐입니다. 열심히 할려는 모습 보고 다들 즐겁게 런닝맨을 시청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태곤...전형적인 자기중심 마초스타일...내가 최고고,,모든 게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작년 연기대상 관련해서도 안 좋은 소문도 있고...암튼간에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세다는 그런 생각이 박혀있어서 남들 웬만한 시선이나 말 같은건 신경도 안쓰는듯ㅋㅋ어떻게 보면 장점일 수도 있지만 뭐ㅋㅋ그리고 오늘 런닝맨 보니 지석진이나 개리가 계속 말거는데도 눈길 한 번 안주고 대답도 한 번 안 하드만.....좀 너무한다 싶었다..그래도 형이고 개리는 동갑 친구인데 말을 그렇게 거는데도 대꾸 한 번 안 함ㅋㅋ
솔직히 예능하고는 그닥 어울리지가 않으시네요...^^ 보는 동안 약간의 거부감도 들었고.. 이태곤씨가 그래도 힘이 넘치시게 남자답게 씩씩하게 열심히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으나, 약간의 잘못된 몇몇으로 보는 이들에게 시선이 좋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석진이형'도 아니고 아무리 지석진씨가 앞에 없으시더라도 촬영중인데 "지석진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런닝맨에서의 잡아준 케릭터에 너무 취하신건지... 약간의 건방이 비춰진거 같았어요~ 실제로도 그런 대접을 받는분이라 그러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능이니깐 너무 거친 모습은 TV에서 보기 조금 부담스럽니다~
이태곤 그간 나온 다른 예능에서도 보면 남 배려는 없고 자기 내키는대로 하는 성격 같던데 이런 성격 가진 사람은 남이 자기한테 맞춰주기만 바라고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는 스타일인데, 오늘 런닝맨 보면서 저건 아니지 싶더라
이태곤 되게 거부감들던데.. 예능에서도 첨 본거라
어디서 봤나 했더니 하늘이시여에서 봤는데 이미지가 생각과 많이 다름
무슨 마흔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30대면서
연옌들 30대가 얼마나 많은데 나이가 젤 많은것도 아니고
거기서 센척하고 있으니까 너무 그랬다...
본인은 최민수보다 자상하다는데 내가 볼땐 최민수가 낫네
이놈!!!!!! 이걸로 처음부터 끝까지 광개토대왕 끝냈음ㅋㅋㅋㅋ

정말 오늘 이태곤씨에 대해서 말이 참많네요..저도 맨처음 부터 봣을때 조금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 이었습니다. 모 유재석씨가 불편해 보이는것도 있고 자존심 상한다는 말두 했을정도로 시청자들도 불편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코드에 잘마쳐 나가는 유재석씨를 보고 아 정말 대단하네 라는 생각과 중반후에는 처음보다는 겸손 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든지 시키면 잘하고 사람이 나쁜거 같진 안치만 승부욕이 좀 과해서 그게 사람들 시선에 안좋게 보인거 같습니다. 예능은 예능일 뿐입니다. 열심히 할려는 모습 보고 다들 즐겁게 런닝맨을 시청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태곤...전형적인 자기중심 마초스타일...내가 최고고,,모든 게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작년 연기대상 관련해서도 안 좋은 소문도 있고...암튼간에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세다는 그런 생각이 박혀있어서 남들 웬만한 시선이나 말 같은건 신경도 안쓰는듯ㅋㅋ어떻게 보면 장점일 수도 있지만 뭐ㅋㅋ그리고 오늘 런닝맨 보니 지석진이나 개리가 계속 말거는데도 눈길 한 번 안주고 대답도 한 번 안 하드만.....좀 너무한다 싶었다..그래도 형이고 개리는 동갑 친구인데 말을 그렇게 거는데도 대꾸 한 번 안 함ㅋㅋ
솔직히 예능하고는 그닥 어울리지가 않으시네요...^^ 보는 동안 약간의 거부감도 들었고.. 이태곤씨가 그래도 힘이 넘치시게 남자답게 씩씩하게 열심히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으나, 약간의 잘못된 몇몇으로 보는 이들에게 시선이 좋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석진이형'도 아니고 아무리 지석진씨가 앞에 없으시더라도 촬영중인데 "지석진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런닝맨에서의 잡아준 케릭터에 너무 취하신건지... 약간의 건방이 비춰진거 같았어요~ 실제로도 그런 대접을 받는분이라 그러신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능이니깐 너무 거친 모습은 TV에서 보기 조금 부담스럽니다~
이태곤 그간 나온 다른 예능에서도 보면 남 배려는 없고 자기 내키는대로 하는 성격 같던데 이런 성격 가진 사람은 남이 자기한테 맞춰주기만 바라고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는 스타일인데, 오늘 런닝맨 보면서 저건 아니지 싶더라
이태곤 되게 거부감들던데.. 예능에서도 첨 본거라
어디서 봤나 했더니 하늘이시여에서 봤는데 이미지가 생각과 많이 다름
무슨 마흔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30대면서
연옌들 30대가 얼마나 많은데 나이가 젤 많은것도 아니고
거기서 센척하고 있으니까 너무 그랬다...
본인은 최민수보다 자상하다는데 내가 볼땐 최민수가 낫네



덧글
오늘 좋은하루 보내시고~ 이번한주동안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이태곤씨 방송태도 논란과 관련한 사진 및 자세한 내용들은 오셔서 확인 해보세요~~!!
http://www.autoshop.co.kr/cafe_new/cafe_main.asp?wMainMenu=&wSubmenu=autoshop_freeboard&wAddMenu=read&widx=59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