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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는 영희의 하루- by NewB

-동물을 사랑하는 영희의 하루-
오늘도 집에서 츄리닝을 입고 열심히 인터넷 하고 있는 영희.
한 손에는 닭다리를 다른 한 손에는 마우스를 쥐면서 인터넷 기사를 보고있네요.
이 때 투우의 잔인성을 보도한 기사가 영희의 눈에 들어 옵니다.
"어! 뭐? 투우? 소들이 불쌍해 ㅠㅠ 야만인들 ㅠㅠ"
"아! 뭐? 개미로 예술작품을 만들었다고? 다음 생에 개미로 태어나라 ㅉㅉ!"
"야! 뭐? 개를 먹어?? 생명인 개를 먹어?? 다음생에 개로 태어나라 ㅉㅉㅉ"
영희는 동물들이 처한 슬픈 현실에 안타깝습니다. 
이 때 친구 혜미에게서 전화가 오네요.
"영희야, 나 월급탔음 ㅋ 한턱 쏠게. 한우 먹자 ㅋ"
"콜 ㅋ" 너무나 기쁘네요. 
영희는 상어의간, 동물의 태반, 지렁이, 향유고래, 소의 요산이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화장품으로 예쁘게 꽃단장을 합니다.
한우집에 도착한 영희와 혜미. 한우가 입에 살살 녹는 것 같네요. 
문득 영희는 혜미에게 자랑하고 싶은것이생겼습니다. 얼마전에 산 명품 지갑이지요. 
영희는 슬쩍 테이블 위에 자신의 명품지갑을 올려놓습니다.
"어! 영희야 너 지갑샀네 . 오 예쁜데? 근데 이거 인조가죽 아님ㅋ?" 
영희는 인조가죽이라는 말에 살짝 기분이 나빠집니다 
" 얘가 무슨 소리니 -_-ㅋ . 100%악어 가죽임. 깝 ㄴㄴ" 
한우를 맛있게 먹은 영희와 혜미는 백화점에 가기로 합니다. 
명품관에 도착한 영희와 혜미. 이때 영희가 모피코트를 발견했네요.
"와 이거 예쁘지 않아? 곧 겨울인데 돈만 있으면 사고싶다 ㅠ" 
영희와 미혜는 명품관에서 가죽가방, 가죽벨트 , 가죽지갑 모피코트, 무스탕 등 
아주 예쁜 제품들을 구경한 후 헤어집니다. 
영희가 집에 들어 가니까 영희네집 강아지 뽀삐가 반겨주네요.
뽀삐의 꼬리는 잘려져서 참 예쁜 모습입니다.
뽀삐: (아놔 욕하고 싶은데 성대 저년이 빼가서 말을 못하겠네) 낑낑 .......... 
영희: 뽀삐야? 뭐?ㅋ 누나 사랑한다고? ㅋ 귀여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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