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윤봉길의 폭탄 테러는 과연 독립에 도움이 됐을까?
펌글입니다. 맞는 것인지.
진실인지 사실인지 확인은 불가능. 그냥 팩트? 정도로만 해석.
조선은 자발적으로 한일합방에 찬성했고,
독립운동도 미미했으며,
독립운동한답시고 폭탄이나 던졌기 때문에
미국의 미움을 더욱 받았다.
천장절 행사 때 윤봉길이 폭탄 던졌는데..
그때 귀빈석에는 미국 관리가 앉아 있었음.
그 사람은 나중에 조선이 독립하고나서 주한미대사로 파견된
무초 대사인데..
김구가 안두희에게 죽었을 때 암살자다운 최후라며,..
김구의 과격성과 폭력성을 비난.
이승만이 미국에 조선인 oss 훈련 참가를 요구했을 때,
미국은 조선인은 일본인과 한통속이며,
조선인을 후원할 자본을 차라리 중국인에게 쓰는게 더 낫다라고까지 함.
윤봉길이 폭탄을 던지고 체포되었을 때..
김구는 윤봉길 테러는 우리가 사주한 것이다라고 동네방네 광고를 때림.

이때 사회주의 운동가 박헌영은 콤뮤니스트 지에 상해임정의 지도부를 늙은 여우에 비유하면서
맹비난하였고, 그런 식 개인 테러는 일제로부터 독립하는데에 일절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난성명.
상해 사건이후 김구는 쥐구멍에 숨어 들었고, 자본난이 극에 달아 포르노나 팔며 연명하다가,
급기야 상해임정에서 탄핵된 이승만에게까지 손을 벌리는데..
이승만이 없었다면 김구는 굶어 죽음.
한국인들은 장개석이 윤봉길의 테러를 보고 중국 수억의 인구가 해내지 못한 일을 조선청년이 해냈다며 순진한 망상에 빠지는데...
장개석 국민당 정부는 그 뒤로 단 한번도 임시정부를 승인한 일이 없고,
미국이 승인하면 중국도 하겠다는 말만 할 뿐...
수십만 조선청년이 황군에 지원입대서를 제출하고,
수백의 조선청년들이 황군장교가 되고 있던 시절에..
미국이 임시정부를 승인? 꿈도 크다.
교과서에 나오기를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를 하고, 연합군의 일원으로 포로감시,
암호해독 등의 일을 했다고 하지만,
그 수는 딸랑 3명...
현재 광복군이랍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어 연금 꼬박 받아 먹고 있는 사람의 과반수가 황군출신자로서
일본패망이후 광복군 입대.
장준하도 황군 자발적 학도병 출신으로서 일본패망 1년전에 탈영한 기회주의자였음.

실제 광복군의 수는 감도 잡히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외적으로는 300명가량 됐다고는 하지만,
이것은 장개석 국민당 정부로부터 더 많은 돈을 타내기 위해 수를 뻥튀기 했기 때문.
가끔씩 광복군이랍시고 단체사진 찍은 게 있던데.. 아마도 그게 전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듦.
(이것은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과 오마이뉴스 정운현 기자가 밝혀낸 사실)
그리고 상해(중경)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주장했던 이들은 다름아닌 친일파들이 만든 한민당이라는 사실.
안중근, 유관순, 한용운 숭모사업은 전부 친일파들이 함.
애초에 독립은 미국이 일본에 핵을 투하해서 일어난 일이지, 윤봉길의 테러행위가 도움된 것은 없다.
북쪽엔 소련군이, 남쪽엔 미군이 진주하면서 영토가 분할된 개념일 뿐. 마치 제3제국이 독일과 오스트리아로 갈라진것처럼 말이지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