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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독도는 우리땅, 그리고 한류 by NewB

연예인과 독도는 우리땅, 그리고 한류
솔직히 한류라는게 단순히 연예산업이라고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한류 - korean wave - 즉 한국문화의 물결이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에 밀려들어 과거, 정부와 기업이 해내지 못했던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높은 공을 세우고 있음. 
삼성 스마트폰과 현대 자동차가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일본기업으로 아는 세계인이 허다할 정도여서 현지법인에서 굳이 한국기업이라는 홍보를 꺼릴정도였음. 
하지만 지금은 한류스타와 제휴를 통해 또는 한류 그 자체만으로 브랜드 제고와 코리아라는 이미지를 각인 시키는데 높은 효과를 보고 있음. 
아직도 동양의 대표적인 나라로 중국과 일본이 세계인에 알려져 있는데, 
아시아 유럽 남미 북미 심지어 아프리카와 아라비아에까지 한류가 밀려들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톡톡히 알리고 있음. 

한류로 인해 기업들이 얻는 부수적인 효과와 국가브랜드제고의 효과가 얼마나 큰가. 한편 한류가 아시아와 일본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은 한류의 전초기지나 다름없는 곳임. 
본래 국제사회는 실리위주의 질세가 냉엄하게 지배하는 곳인만큼 정치와 민간을 구분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하지만 작금의 한일관계는 이를 뒤죽박죽 혼합시킨 형국임. 

우리정부나 일본정부나 치킨게임에 돌입한 태세인데 이로 인해 애꿎은 한류가 타격을 받고 일본우익이나 할만한 질문인 독도는 누구땅인가 라는 질문을 한국의 기자들이 카라에게 묻고있음. 

기자들은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에게 찾아가서도 똑같이 질문할 수 있나? 
일본과 거래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외치라고 할 용기는 있나? 
연예산업이라 가볍게 보고 만만한게 한류스타라고 평소에 자기들의 밥이라고 여겨서 그런건가? 
자기들이 무슨 심판관이라도 되는 양 무슨권리로 한류의 앞날에 분탕질을 치겠단 건가? 

그저 논란을 일으키겠다는 의도가 다분한 생각없는 기자들이 대중영합주의에 편승해 황색저널리즘을 남발, 
한류의 앞날에 가시밭길이 드리워질까 염려된다

허준호가 일본에 가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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