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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 이유? 의사가 포괄수가제 된다고 돈 많이 벌거 같지? by NewB

파업을 해도 응급실이 문을 닫지는 않는다. 정말 급한 환자는 모두 진료를 받게된다. 포괄수가제의 개념이 뭔가? 같은 병을 싸게 치료할 수록 의사가 많이 남길 수 있다는 개념이다. 감기 만원 이러면 환자에게 500원짜리 진료를 해주면 9500원이 남고 9000원짜리 치료를 해주면 1000원이 남는다. 500원짜리 진료하는 병원은 지금보다 많이 남길 수도 있고 9000원짜리 진료하던 병원은 망한다고 아우성이다.

이번파업은 단순히 정부에 의료수가인상을 요구하는것이 아닙니다 의료라는 전문분야를 공무원들이 수가를 정하고 제제하고 복지부의 직원인양 하는 지금의 작태를 바로잡고자하는 것입니다 왜곡된 수가체계가 바로잡혀야 진정으로 환자의 건강을 위한 진료가 될 것입니다 정부가 언론에 의사들에 대한 네거티브 기사만 쏟아내고 문제점들을 덮어버리며 귀를 열지않아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

이대로라면 포괄수가제 도입된다. 의사의 양심이 문제가 아니라 병원차원에서 가격이 제일 싼 재료부터 찾기 시작한다. 봉직하는 의사들이야 어쩌겠는가. 회사원이 우리 기업의 양심을 되찾겠다고 기업회장에게 건의 하면 어떻게되나? 잘리겠지. 마찬가지다. 의사도 별 수 없다.
포괄수가제 된다고 큰병원에서 오래되어 창고에 묵힌 의료기를 꺼내고 있단다. 국민들은 진실을 모른다. 아 의사가 또 파업하니 의사들 돈 덜주는 일인가보다 하고 쌤통이구나 한다.

대학생조차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의료수가가 개판인게 뻔히 드러나는데 전문직의 대표인 의사를 물고 늘어지는 건 열등감 표출로 밖에 안 보인다. 의사뿐만 아니라 다른 전문직도 대접이 개판인데 저 정도 발악은 생존을 위해선 당연한거다. 대한민국은 의사를 비롯한 전문직들의 희생이 많아서 버티는 거다. 쓰r기같은 국개의원 100마리보다 전문가 1명이 더 소중하다.
평균 1분 30초에 만오천원 이든데...이비인후과에 감기걸려서 가면 대기는 30분하고,정작 의사 얼굴은 1분 정도,코한번 대충 빼주고,"아~'해보세요...하고 대충 목구멍 상태 확인...이러고 만오천원 쳐먹음.내가 내는돈 약 4천원+보험 공단이 의사에게 주는 돈 만천원=1분에 만오천원 날로 드시는 의사님

ㄴ 그럼 검기걸리면 왜가는거야? 안가면 되자나?
ㄴ OOO아 그럼 영업을하지말아 그럼안간다 ..소아과는 1분도 안걸리는 듯 ㅋㅋㅋㅋㅋ
ㄴ외국에선 5만원이다 정부가 만천원다안준다..
ㄴ이건 무슨논리지? 영업하는건 영업하는 사람 마음이지?
ㄴ미국처럼 아프면 파산하느니 이게 낫지ㅋ
ㄴ그럼 공부 열심히해서 의사하시던가;; 미국에서 맹장하나 터져봐요 집이 휘청거립니다 ㅡㅡ...
ㄴ님이 받으신게 한국식 의료입니다 하루에 100명 가까이 봐야 병원이 운영되거든요...30분 전도 정밀 진료 받고 미국처럼 수가가 적정선에 있어 환자에게 그만한 시간을 드리고도 병원이 운영이 가능해야겠죠?? 그 수가 구조를 바꾸자는 겁니다11만 의사가 모두 사기꾼이라 거짓말하는 갓일까요? 의사도 국가에서 병원 지어주고 직원 고용해 주는게 아닌 이상 현 수가체계로는 그런 진료 밖에 할 수 없어요...님이 불만인 그 짧은 진료시간 개선수가제도가 바뀐다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산모 사망이 두 배가 됐다. 산부인과 해서는 밤새 당직서고 아이 받아야 의사도 어쩔 수 없이 아이가 잘못되면 살인마 되고 과실 없어도 30퍼센트씩 보상해야 하니 할 사람이 없다. 산부인과 의사들이야 배운게 아까워서 그렇지 딴 일 알아보면 되겠지. 그래도 나서는 건 저 배운게 아깝고 그래도 우리나라 의료가 제대로 되길바라는 마음이 있어서일게다.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고대 그리스 시절에 있던 선서인데 그걸 가지고 지키니 마니 하는건 노예10 시민1 시절로 돌아가자는 말인가? 사회물 먹었으면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정도는 이해할텐데. 키워&백수라 그런가?
지금내는돈으로 외국 가서 진료받아봐라 누가봐주나 외국의사들은 다 나쁜사람들이구만??다른다라에서하루20명보고 먹고사는데 우리나란 하루200명봐야한다..제대로 진료가되겠냐?답답하다...

건강을 맡긴다지만 의사를 선생님으로 생각하는사람들은 거의없죠. 단순한 서비스업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훨씬많은 현실에서 의사의 목소리를 들어주기를 바랄뿐입니다.환자를 생각하지않고 사명감없이 치료하는 의사는거의없습니다. 생명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그 생명을 다루는 의사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계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의사도 한 인간일뿐입니다


덧글

  • PFN 2012/11/22 20:22 # 삭제 답글

    포괄수가제에서 제일 어이없는건

    의사도 치료를 더 해야겠다고 판단했고

    환자도 보호자도 돈 더 내고 치료 계속 받을 의지도 있고

    서로 아무 문제없이 합의가 된 상태에서도

    포괄수가제상으로 비용 오버되면 환자가 돈을 들이밀어도 치료를 해 줄수가 없고

    그냥 바로 퇴원해야한다는거죠

    더 받으려면 일단 퇴원하고 재입원해야함.
  • MNM 2012/11/23 08:21 # 삭제 답글

    의료는 서비스업이죠.

    소비자의 선택이 보장되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맛도 나는거지

    공무원과 시민단체와 병원노조가 장악하고 지들 입맛대로 해 버리면... 그냥 병맛 되는 거죠.

    이마트나 스타벅스 가는 것처럼 병원에 가서 대접받으며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건강보험 건물 구마다 있죠? 그것만 모두 팔아도 충분히 대접받으며 병원 갈 수 있어요
  • 테슬라 2012/11/24 00:13 # 삭제 답글

    제대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민한 기사네요...공감갑니다!!
    하지만 현실은 본질이 왜곡된 방송과 기사로 넘쳐나 눈과 귀를 막을텐데...
  • Timeless 2012/11/24 11:21 # 삭제 답글

    확실히 포괄수가제가 문제가 있긴 있네여,,,
    그런데 파업이 확실히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낼수있긴한데
    의사면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가 있는데 그걸 꼭 파업으로 풀어야만 하는지는 의문이네요,,,
    버스같은경우 사회적으로 위치가 있는편이 아니라 파업말고는 다른길이 많이 없지만 의사정도면 충분히 다른 방식으로 메세지를 전할수도 있었을텐데,,,,
    그부분이 약간 아쉽네요,,,
  • PB 2012/11/24 12:04 # 삭제

    의협 차원에서 항의도하고 장관과 면담신청도했었습니다. 근데 면담 거절했죠. 그리고 해마다 수가 협상하는 건정심이라는 기구가있는데 (정부+약사+시민단체)와 (의사측 단체, 의협,병협) 비율이 21:5 인가 뭐 그렇습니다. 의견이 대립하면 다수결로 처리해버리고 받아 들이지 못하겠다하면 징벌적으로 수가를 인하해 버립니다. 그결과 2000년 12000원이었던 초진 진료비가 12890원인가 그렇습니다. 그사이에 짜장면은 3000원에서 4500원이 되었고 버스비는 600원에서 1200원이 되었죠, 휘발유 1리터당 1200원하던게 지금은 2000원 정도합니다. 얼마나 의료비가 저수가로 유지되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그런데 저 건정심이라는 기구의 구조상 의사들의 의견은 아에 반영이 안되게 되어있고, 보건복지부는 대화도 모두 거절 했습니다. 파업을 하고 싶어서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어쩔 수 없어서 하겠다는 겁니다.
  • 2012/11/24 15:21 # 삭제

    그 어쩔수 없다는 파업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것이 문제죠
    그리고 의사들의 과잉진료등에 대해서 자정이 안되니 이런 극단적인 방법이 도입된 것이죠.
    그렇다고 가만두어서는 스스로 고치지를 않으니까.
  • 하하모옹 2012/11/24 15:45 # 삭제

    일의 선후 관계를 잘 모르시는군요

    파업이 빈번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과잉진료 이런일의 이유가 적절한 의료수가가 개선되지 않아서 입니다

    이번 파업의 요구중의 하나가 적절한 의료수가 개선이구요

    적절한 의료수가가 개선되면 왜 파업하겠습니까??

    일의 선후관계를 잘 새각해보세요

    여기는 참 무식하신분들이 너무 많네요

    혹시 원인도 모르면서 의사 관련 뉴스만 나오면 무조건 욕만하고보는 부류신가요?

    개인적으로 강의를 해드리고 싶을 정도에요
  • 의사 조까라 시발 2012/11/24 11:55 # 삭제 답글

    그게 자랑이냐 병신 의사세키들아 니세키들이 애초에 생각없이 공부나 쳐해서 의사해놓고 멀탓해 등신들아 자고 일어나니 눈에 다래끼 나서 병원갔는데 단체로 투쟁이 말이되냐 등시나
  • 이병신은 2012/11/24 12:21 # 삭제

    머라카는거냐..ㅋㅋㅋ
    병신아 그러니까 의사파업하믄 니가 공부해서 니몸은 니가치료해...
    병쉰 생각없이 학생때 공부도안햇고만....
    남하기싫타는데 왜 강제로 시키냥....
    니가 허기시른 것은 남도하기시러...빙시나..ㅋㅋㅋ....
    마지막으로 니엄마 빽보지냐?
  • 456 2012/11/24 12:51 # 삭제

    이 루저새키야ㅋㅋㅋ 니같은 새끼들은 그냥 병원가지 말고 집에서 앓다 죽어ㅋㅋㅋ
    진짜 한심한 새끼네ㅋㅋㅋㅋ
  • 불쌍하다 2012/11/24 16:20 # 삭제

    못배웠으면 그냥 조용히 계시지요....
    아는것도 없으면 그냥 조용히 입쳐닫고 계시지요,...
    포괄수가제가 뭔지나 알고 그러냐????
    한심하기는.....
  • 눈사람120 2012/11/24 12:09 # 삭제 답글

    현재 포괄수가제는 참 어이없는정책이라고생각합니다. 파업을하는건 안타까운일이지만 파업을할수밖에만드는정부는 더욱 싫네요,..보건복지부야말로 국민을 생명을담보로 돈장난안했으면좋겠습니다
  • 거울 2012/11/24 12:20 # 삭제 답글

    포괄수가제 반대 이전에, 왜 국민들이 의사들에게 악플을 다는지 부터 생각해야 한다.

    그놈의 돈돈돈 수가 탓 이전에. 진정한 의사다운 모습부터 보여주라.

    불법 리베이트 수수, 양심진료하고, 프로포폴기사, 소독안한 내시경, 거즈넣고 봉합...

    뭐 이런 기사나 안보이게 해주라. 허구헌날 타 직능 카메라 찍어 신고하고 사방팔방에 적이나 만들지 말고
  • 하하모옹 2012/11/24 12:58 # 삭제

    물론 의사들중에 불법 저지른 사람 있지요 근데 그거아세요?
    그러지 않고 더 열심히 진료하고 환자보는 의사들이 더 많다는거??
    언론 플레이 아시나요??
    어느 집단이든지 비리저지르고 불법 저지른 부류의 인간들은 있지요
    하물며 최근 뉴스에 검사비리 보세요
    문제는 일부의 문제를 가지고 전부로 인식하게 만드는 정부의 비겁한 언론플레이가 바로 이겁니다
    의사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만들어서 사회적으로 고립시키려는 작전인겁니다
    왜 의사들 뉴스만 나오면 비리/불법만 나오겠어요
    핵심은 건강보험 재정이 정부의 시책잘못으로 파탄나게 생겼는데 그걸 매꿀려니 국민한테 돌릴려니
    욕 바가지로 얻어먹을거 같고, 일반인이 보기에 상류층에 속할것같은 만만한 의사들에게 그 부담을 자꾸 떠넘기기위해 선행 작업으로 그런 기사들 자꾸 내보내는 겁니다
    이번 주말휴업도 원래 진즉 선포했지만 복지부에서 기사내는걸 막은겁니다
    의사들 선행한 뉴스는 왜 안나오나요?? 그런건 뉴스거리가 안되나요??
  • 하하 2012/11/24 15:17 # 삭제

    포괄 수가 왜 나왔겠나? 정부가 의사들 착취하려고?
    을마나 진료비로 등쳐먹은 의사들이 많으면 이런 제도가 도입되었겠나
    이런제도 도입된것도 우스운 일인데 이거 반대한단다.
  • 왜그러지 2012/11/24 12:22 # 삭제 답글

    포괄수가제를 실시할 때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에 맞추게 되는 제도가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의사가 지금까지 입원비 40% 먹고 이래저래 수가형태도 좋은데 도대체 뭘 더 욕심을 내는건지... 의사되기 어렵고 레지에서 어텐딩 등 가는ㄱ길도 멀고 험한거 알겠는데요 이렇게 욕심만 내면 국민 의료비나 올라가는 행위입니다.
  • 이건좀 아니다 2012/11/24 12:33 # 삭제 답글

    솔직히 저도 간호사 되려고 하는데 주 8시간만 일하고 돈번다는건 좀 반대인데 무슨 사람들이 요일가려가면서 아픈것도 아니고 진료시간만 지나면 병원비 10배로 늘러나면서 치료 받는데 쫌 이건 아닌듯...
  • 수하 2012/11/29 20:17 # 삭제

    뭐가 아니라는거죠. 참 나이브하시네요 ㅋㅋ 진료받는데 세상에공짜가 어딧나요. 자기몸 봐주는 가치를 그렇게밖에 안보나요. 당신 엄마한번 숨넘어가봐야 고마운줄알지
  • 2012/11/24 12:34 # 삭제 답글

    포괄수가제 다 좋자고 시작햇겟지만 제가 직접 겪은포괄수가제는 병맛이었습니다. 3.4만원이던 치료비가 갑자기 8만원이 되더군요. 더 문제는 자주 치료 받아야하는 병인데 15일이 넘으면ㅇ다시포괄수가제해당되어 또 8마넌을.. 비싸서 못가요 치료받으러
  • 양심? 2012/11/24 14:57 # 삭제 답글

    의사들이 원하는건 결국 사회적지위와 보상 돈이다 그것을 위해 파업하는 것이고 병원에서 의사 한명이 적어도60~80명 정도 하루에 진료를 보게되면 지속적인 병원 운영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수치라 한다. 물론 그 이하를 본다고 망하거나 하진 않는다. 다만 일반인과 비슷한 수입과 병원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투자가 힘들어지고 사회적 지위와 거만하게 살수가 없어진다. 이들은 수련의 생활 하면서부터 사회적지위에 대해 주입받아왔는데 일반 셀러리맨들 처럼 하루하루 각박하고 치열하게 살아가야 된다는 것이 너무나 부당하게 느껴질것이다. 의대에 입학하면서부터 사회는 자신들을 당연히 대우해 줘야된다고 생각해왔기때문이다. 이번 수가제또한 의사 개개인의 양심을 스스로 믿을수 없으니 당연히 많이 줘서 비양심적인의사가 환자 등쳐먹지 않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온갖 좋은말로 꾸며 봤자 결국 평민같은 삶은 살기 싫단소리다.
  • 하하모옹 2012/11/24 15:22 # 삭제

    "병원에서 의사 한명이 적어도60~80명 정도 하루에 진료를 보게되면 지속적인 병원 운영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수치라 한다. 물론 그 이하를 본다고 망하거나 하진 않는다"

    어디서 나온 데이터 인가요??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글을 싸질러 놓으세요

    아무데서나 들은 풍월로 함부로 쓰지마세요

    그렇게 따지면 내주위에 60명 못봐서 망한 의사들 수두룩 합니다

    쓴다고 해서 그게 다 글이 아니랍니다
  • 근데 2012/11/26 18:46 # 삭제

    아니, 막말로 의사가 사회적 지위롤 보장받고 돈 많이 버는게 잘못인가요?
    노력한만큼 돈벌고 대접받는게 자본주의 국가 아닌가요?
    아니면 누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의사하려고 하나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자기 자식 의사시키기 싫어하는 부모 있습니까?
    아마 의사부모밖에 없을껄요.
    의사들중에 정말 환자들 생각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이에요.. 이렇게 의사들을 못잡아 먹어서 그러시면 안되요.
    일부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런 사람들은 어느집단에나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이 파업까지 하는 대에는 정말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럴거라고
    국민들이 이해해주면 안되겠습니까?
    실로 수술하면서 좋은 비싼기구 써주고싶어도 나라에서 다 제한해서 못쓰게 되었어도
    돈 안받더라도 좋은 기구 씁니다..내 환자한테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의사들이 싸우고자 하는것은 정부이지 국민이 아닙니다..
  • 수하 2012/11/29 20:19 # 삭제

    이병신은어디서부터꼬엿나
  • 헐헐 2012/11/24 15:11 # 삭제 답글

    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밥그릇만 아니어도 늬들이 이렇게 길길이 뛰겠니?
    국민들을 언제 부터 그렇게 끔찍이 생각했다고..
    국민들 등쳐먹는 의사들에 대해서 자정할 노력은 쥐뿔도 안하면서 맨날 파업이나 하고
    파업할 정도로 힘들면 차라리 의사 그만둬라.
  • 하하모옹 2012/11/24 15:24 # 삭제

    그러면 의사들이 파업하는게 눈꼽만큼도 100% 국민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이속 차릴려고

    파업 한다고 생각하나요??

    포괄수가제 문제/ 건강보험재정 문제가 뭔지나 알고 비판이나 하세요

    모르면 닥치시던가

  • 나 의산데.... 2012/11/24 16:25 # 삭제

    응 파업할 정도로 힘들어....
    그래...그만 둘꼐...
    그대신 넌 감기걸리믄 중국가서 치료 받구와
    알찌????
  • 끄덕끄덕 2012/11/26 18:35 # 삭제 답글

    동의합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왔듯이,
    보건복지부의 탁상공론적 행정에 피보는것은 결국 국민입니다.
  • 한마디로 2012/11/26 18:38 # 삭제 답글

    짜장면값 2000원으로 통일.
    그안에서 재료비, 인건비 알아서 해결.
    더 좋은 고급 짜장면 먹으면 불법.
    이 세상에 이런 법이 먹히는 나라가 또 있나?
    이 나라는 자본주의 국가가 아님..ㅋㅋ
  • 123 2012/11/30 08:15 # 삭제 답글

    사명감 가지고 환자를 대하는 의사가 몇퍼센트나 될 것 같습니까! 아픈사람 낫게 해줘야지 하며 의사가 된 사람은 몇퍼센트나 될 것 같습니까! 돈 많이벌어 신분상승하고 신분유지하고 좋은집에 살며 좋은차 타고 호의호식하며 돈모아 빌딩하나사서 이놈의 진료 좀 안보고 편하게 살 궁리들하죠!
    자식도 돈 팍팍들여 교육시켜 돈 많이 버는 의사 만들려고 애쓰다 성적 안되면 대학에 억대 의료기 기증하고입학시키고!
    돈 없는 자들 무시하고 나만 내가족만 잘 살면된다하고!
    탈세는 또 어떻구요! 정부도 문제입니다!
    세금만 똑바로 걷을 수 있어도 이런제도들로 의사들 쌩쑈하며 국민들에게 피해주는 일 없을겁니다!
    한달에 육십만원 번다고 신고하고 세금 낸 의사도 아무일 없었습니다!
    개원의들 한달에 얼마나 버는지 아십니까?!
    적게는 천만원에서 보통은 이삼천만원 많게는 상상이상일겁니다!
    의사도 정부도 국민들 생각도 좀 해야할 때입니다!
  • 의사 망함 2012/12/04 09:37 # 삭제 답글

    잘읽었습니다 의사현실이 나름 힘들다는 것은 공감하겠네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말해도 불가능 합니다.
    정부에서는 자기이익이 더 중요하거든요.
    그냥 포기하세요.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의료계가 망하지 않는 이상 절때 정신 못차립니다.
    그리고 윗분 개원의가 무슨 천만원을 ....... 벌긴 벌겠네요. 근데 문제는 거기서 간호사분들 월급한분당 150~200은 드리고 한달 건물세(자기건물이 아닌 이상)내면 500~600정도 남아요 그건 직업 통계표 보시면 아시겠네요 근데 이제 포괄수갈제 함녀 그 이하로 남습니다. 그러면 의사는 평균 35부터 돈 벌기 시작하는데 500이상도 보장이 안되면 의사 안하죠.
  • 457930 2013/03/27 07:56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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