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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 고시원 3년째인데 답이없다 by NewB

하...나도 고시원 3년째인데 답이없다...원룸 비싸고 하숙도 지네끼리 담합해서 가격 똑같이 비쌈학교 기숙사는 민간자본 뭐니 해서 젤싼게 월30이다빨리 이 생활을 끝내고싶다

나도 지방사는데 주변에 서울에 올라가서 공부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한달에 100 은 족히 든다고..학원비 독서실비 고시원비 .. 난 그래서 그냥 집에서 인강듣고 빡시게 해서 2년 안되서 공뭔 합격했는데 대신에 할땐 정말 독하게 했음 결국 의지의 차이임.그외 형편이 어려워 고시원 사시는분들보면 맘이 아픔 보증금도 없고 방세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닌깐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정말 사람이 살 구조는 아닌듯 ㅜㅜ

젊어서 고생하는건 어느나라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고생한다. 젊어서 자리잡기까지 수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거저되는 세상이 어디있냐? 옛날이 좋았다고? 옛날사람들 고생 더많이했어. 옛날사람들은 밥도 못먹고 인터넷도 없어서 책으로 스스로 공부했다. 자기개발서만 허구언날 쳐보지 말고 자서전이나 읽고다녀라. 유명인사들이 죄다 금수저 물고 태어나든?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젊어선 사서 고생해야 한다. 고생하는게 젊음이며 젊으니까 개고생 할수 있는거다. 나이먹어서 개고생하는건 젊어서 열심히 안살았다는 증거지.

어떤 인간은 벤츠를 타도 불만인 인간이 있고 티코를 타도 행복한 인간이 있다. 부모의 가르침이라 난 믿는다. 부자 부모를 가진 인간을 부러워 하는 젋은이들 안타깝다. 없어도 긍정적이고 올바른 사랑 받으며 자란 인간들이 성공 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가난 벗어 나고 싶으면 절대로 공뭔을 하면 안된다. 아무리 안정적인 직장이라지만 쥐뿔 서울에 원룸 한칸 구할 돈도 없는 가난뱅이가 공뭔 생활하면 그건 가난의 대물림일 뿐이다. 대학을 가지말고 장사를 하던지 뭔가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개나 소나 공뭔되려고 난리치는 세상 보면 한국의 미래가 너무 어둡다. 광주에서 태어나던가 하면 가산점이라도 받지.. 그게 아니라면 걍 포기하고 장사나 해라.
다들 서울서울하는데.. 막상 노량진 고시텔사는사람들을 서울이라서 거기사는게아니라 노량진에학원들이밀집해있기때문에거기사는거에요.. 통학시간아끼고 아침일찍부터밤늦게까지공부할수있게.. 집에서안하고굳이노량진으로가는이유는경쟁자들사이에서더치열하게공부하려는거고.. 단순히 서울의싼집이라면 서울외곽쪽만나가도널렷음 40정도면 은평구나중랑구쪽오피스텔도구할수있는데 노량진이라서가는거에요.. 물론직장인들도몇있겠지만
누구는 부모잘만나서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고누구는 부모잘못만나서 고시원에서 그지같이 생활하네부럽다 나도 부모잘만났으면 강남 오피스텔에 살았을텐데난이게뭐야ㅜㅜ하시는분들 분명있다 저두그래요 이럴때부모가 원망스러워요

고시원에 1달살다가 우울증걸릴거같아서 나왔다. 근데 아직도 고시원에 몇년째 살고있는 친구들 안타깝다.. 대학생인데 지방에서온애들은 거의다 고시원산다. 원룸은 비싸고 기숙사는 인원이적으니까. 너무 안타까운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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