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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비 아끼려고 하다가 낭패보는 예 by NewB

저러다 추위는 고생해가며 버티고 난방관 동파로 터져서 밑에집에 물새고 100만원씩 공사비로 물어주고ㅋ

집구석에 텐트 치고 살거면 집은 뭐하러 산거냐 ?

정말 베란다 확장한 사람들 이해할수가 없다. 편법으로 뻥튀긴평수를 난방비로 다까먹을줄 진짜 몰랐나? 아파트는 무조건 앞뒤베란다에 일자형이 갑임. 여름에 맞바람쳐서 에어컨 덜틀고 겨울에 웃풍없어서 난방비 굳는다.

정신이 있나 없나. 텐트 치고 얼마 안 있으면 텐트 속 공기랑 방안 공기랑 온도가 같아진다는 걸 모르냐? 야외에서도 텐트 치면 추울 때는 텐트 안에서 가스 태운다 그래야 좀 나을 것 같아서.

저렇게 아낀 돈.. 죄다 애들 사교육비로 나가겠지.. 

난방비 아낄려면 텐트 개드립 보다 그냥 싼 야외침낭 하나 사서쓰면 되지 않냐? 아무리 쓰레기 아시아경제지만 텐트회사 광고기사도 아니고 이게 무슨 개그냐?

광고같은데...텐트치고잘꺼같으면 차라리 침낭하나좋은거사

뽁뽁이랑 텐트 광곤데?내복 하나 더입고, 양말신고, 잘 때에는 차라리 침낭을 사건지 목화솜으로 된 구식 이불 덮어라 -_-히밤 겁나 따뜻하다. -_-

아무리 추원도 집에서 옷다 입고 있으면 추은거 몰겠던데..집에서 불편하니까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있으려면 난방이 이필요한거고..텐트는 야외 취침할때 쓰는건데.

텐트? 침낭을 써라 침낭 하나면 겨울에도 끄덕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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